호주장터 뉴스
6월 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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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프랑스 해군이 국제 제재를 회피하는 러시아 '그림자 선단' 유조선을 나포했으며, 이란은 레바논 휴전 문제로 미국과의 메시지 교환을 중단했다.
독일에서는 축구팬에게 흉기 테러를 가한 IS 조직원에게 종신형이 선고되었고, 폴란드에서는 '지옥행 버스'로 불린 666번 버스가 3년 만에 다시 운행을 시작한다.
한편, 루마니아 정부는 국경을 넘어 아파트와 충돌한 드론이 러시아제라고 공식 발표했다.
🇦🇺 호주
호주 이민자 유입 1위 국가는 인도로 나타났으며,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는 솔로몬 제도와의 새로운 조약 체결을 추진하여 중국의 영향력에 대응하려 한다.
한편, 호주 국가대학교는 학생 유치를 위해 최대 5000달러를 제공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SA호주에는 강풍, 우박, 먼지 폭풍이 예고되어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WA호주 지역은 '세대 한번 있을까 말까 한' 폭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으며, 5월 앰뷸런스 대기 시간이 최고치를 기록하여 의료 시스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ACT호주 국립대학교가 논란 속에 학생 유치를 위해 최대 5000달러를 제공하는 방안을 시도하고 있다.
NSW/시드니
☀️12°
시드니에서는 데이터 센터 건설 붐에 따른 전력 및 물 사용량 증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60세 남성이 경찰 추격전을 벌인 혐의로 기소되었다.
파라마타 시의회에서는 전직 간부의 부적절한 행위가 ICAC 청문회에서 드러났고, Waratahs의 앤드류 켈러웨이가 팀을 떠나며 Wallabies의 제이크 고든이 부상으로 최소 9개월간 결장하게 되었다.
켐블라 그레인지에서는 화요일 경마가 예정되어 있다.
VIC/멜버른
☀️7°
멜버른에서는 1994년 총격 사건 용의자가 법정에 섰고, 'ISIS 신부'가 테러 혐의로 법정에 출두했다.
킹스턴에서는 화재로 어린이집이 전소되었으며, 빅토리아 경찰의 한 경찰관이 10대 청소년과의 부적절한 관계 추구 혐의로 기소되었다.
빅토리아에서 가장 비싼 사립학교 11곳 간의 스포츠 경기에 대한 도박 사이트가 적발되어 규제 당국에 신고되었다.
QLD/브리즈번
☀️14°
브리즈번에서는 5월 주택 시장 성장세가 둔화되었지만 수요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월에는 Dine BNE City 2026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퀸즐랜드 주 정부는 AI를 활용한 추정 작업을 진행 중이다.
킹스턴에서는 화재로 어린이집이 전소되었고, 메리버러에서는 13세 소년이 흉기 소지 및 학교 공격 모의 혐의로 체포되었다.
🇰🇷 한국
KDB생명 예비입찰에 한투, 태광, '빅3' 생보사가 참여했으며,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 폭발 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원인 규명을 지시했다.
울산에서는 2024년 잠수부 사망사건 관련 하청 대표에게 징역 4년이 구형되었고, 6월 수능 모의평가에 울산 수험생 9천798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일본 정부는 한국, 중국, 대만 철강 제품 일부에 대해 반덤핑 조사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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